제 목 : 활짝 핀 벚꽃을 보노라면 '花死'

미스터 션샤인의

희성도령이 생각나요.

모든 이가 불쌍하지만 내게는 가장 안타깝게 느껴지는 인물 ㅠㅠ

봄, 꽃, 달 등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던 희성도령.

활짝핀 벚꽂 나무 아래 

유진 초이, 구동매와 함께 거닐며

             "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난 날마다 죽소.

오늘 나의 사인은 花死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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