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화까지밖에 안 봐서 모르겠지만
여주 윤이나( 김다미)가 김한샘( 손석구) 한테
매사에 왜 너 야 했냐 이러면서 반말 하나요?
삼촌 살해되었을 때 만났으면 여주 고등학생 10대후반
그 때 김한샘이 적어도 20중반 넘었는데
10년 넘어 만나도 20대 30대인데 친구처럼 야 너 쟤
이러네요. 그렇게 불러도 김한샘은 존대하라고만 하고
그냥 봐?주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같은 경찰 선후배인데 저래도 되는지??
그리고.. 김다미 애기같은 목소리는 원래 그런거였네요.
백번의 추억에서도 비슷하더니만...
저게 선천적인 목소리면 배역 맡는데 한계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