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작고 몸도 좀 마른편이지만
딱히 어려보인다던지 그런것 같진 않고..그냥뭐 제 나이로 보여지는것 같아요
다만 목소리는 나이 얘기하면 다들 놀라기는하죠.
넘 나이에비해 어리게 들린다고요. 그런데 남편은 나와 동갑인데도 왜케
밖에 나가든지 통화를 한다든지 하면 다들 완전 할배로
70중후반쯤으로 생각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어느날 저희 엄마와 어떤일로 둘이 저만치서
걸어오는데 모르는사람이 보면 부부인가? 살짝 오해를 할 여지도있게 보이긴했어요
(저희엄마가 좀 젊어보이긴해요)
사실 부부가 동갑이면 여자가 나이들수록 훨 더 나이 들어보인다고 하지 않나요?
궁금한게..남편은 술담배 완전 많이 하는데 이거가 영향이 많은걸까요?
요샌 옛날과달리 60대 남자들도 나이에비해 젊어보이는분들 많던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