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챙피해요

인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고 남들 부러워하는 직장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너무 상식이하 행동을 해요

고등아이 대입컨설팅 샘이 방문하여 거실에서 상담중인데 안방문은 열어두었는데  혼자 안방에서 팬티가 구멍나게 크게 방구를 껴대서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아이에게  안방문을 닫으라 했어요.

오늘은 보일러를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후 조절기 설명을 하는데 침대에 누워 양손은 머리 밑에 팔짱낀거 처럼 베고 누워 설명을 들어요. 중간에 여지없이 큰소리로 방구를 껴요. 챙피는 저만 느껴요. 수치스럽고 남편이랑은 아무곳도 동행하고 싶지 않아요. 좋게 얘기해도 화내니 얘기도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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