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서 퍼왔습니다.
일본도 상속세가 무시무시한가 보네요.
아마 나이가 젊어서 아무 대비가 없었나 봅니다.
러브레터의 여주인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카야마 미호 배우는 안타깝게 24년 사망했는데..
이후 그의 아들이 나카야마 미호가 남긴 200억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했다고..
상속세가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일본은 최대 55퍼센트에 달하는 세율에 상속개시후 11개월 이내에 11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전액 납부해야 한다고 ㄷㄷ
유산이 전부 현금이 아니고 처분이 어려운 자산들도 있어 여러모로 고민끝에 아예 포기하는것으로 결정했다고 함.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징벌적인 이중 삼중 세금제도가 되는 상속 증여세는 좀 개편이 필요하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