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거기가 10살이상 아래) 나는걸 떠나서
인수인계 해주면서
먼저 시범을 보이는 것도 어니고,
해보라는 식이고,
그저께 한번 알려줘놓고, 다시 확인 차 물아보니
어제 뭘 들은거냐고?
싸가지가 바가지에요.
그런데 사장이나 실장한테는 사근사근 하더라고요.
자기가 그만두는거라 사장이 채용한건데,
환영?받지 못하는 거 같은 왜 제가 비참한 기분일까요?
(둘이 뮨밖에 나가서 한참을 대화하는데,
괜히 저 일하는 거 물어보는거 같고 신경쓰이고)
사장까지 결이 비슷한 수준같아서
다니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어요ㅠ
신경쓰지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