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살 시어머니 혼자 사세요
내장은 멀쩡하고 고혈압 당뇨 없고 치매끼 1도 없어요
그러나 뼈가 다 무너져서 허리수술 4번
다리에 복합통증 증후군으로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는데도 절대
요양원 요양병원 못가신다 버티고
한명 있는 자식이 아프면 병원 모시고 다니길 원하네요
요즘은 회사 있음 주1회는 아프다 병원가자 하시고
죽어도 집에서 죽을거라고 버티시니
정신이 흐리면 어떻게 어떻게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모시고 갈텐데
또렸하니 요양보호사도 극렬하게 거부하니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