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지방 발령나서 본인만 내려와서 근무하는 직원
가족이 있으니 매주 집에 가요.
그런데 매번 입버릇처럼 지방은 할게 없어서 심심해서 간대요.
가족이 수도권에 있으니 가는게 맞죠.
입버릇처럼 여긴 할게 없어서 집에 간다고.
그런데 주말 지내고 오면
그는 겨우 코스트코나 가고 커피숍이나 가고
아울렛이나 가거나 집콕인데
정작 지방사는 직원은 공연보러 서울다녀오고
골프도 치고 마라톤 대회도 나가고 쇼핑도 부산으로 가고
물론 사바사겠지만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4. 04 09:10
본사에서 지방 발령나서 본인만 내려와서 근무하는 직원
가족이 있으니 매주 집에 가요.
그런데 매번 입버릇처럼 지방은 할게 없어서 심심해서 간대요.
가족이 수도권에 있으니 가는게 맞죠.
입버릇처럼 여긴 할게 없어서 집에 간다고.
그런데 주말 지내고 오면
그는 겨우 코스트코나 가고 커피숍이나 가고
아울렛이나 가거나 집콕인데
정작 지방사는 직원은 공연보러 서울다녀오고
골프도 치고 마라톤 대회도 나가고 쇼핑도 부산으로 가고
물론 사바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