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이나물 째려만 보고있어요

유럽갔을때 친구가 성당자매님과 명이나물 캤다며 

김치를 담아서 밥을 해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어서 슈퍼에서 생각도 없이 덥석 집어왔는데

친구가 기억이 안난대요 ㅎㅎㅎ

그냥 깻잎처럼 담은거 같은데 하는데 전 레시피가

없음 못하는 요린이라...

 

오늘 안담음 누렇게 될거 같은데 ㅠㅠ

간장 장아찌라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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