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이 일단 컸고
주식도 좋았고
눈먼돈도 글러들어왔고 .
먼가 사고 싶어서
지난주말 그리고 어제 오후 휴가내서
백화점도 뺑뺑돌고
명품골목도 기웃거리고ㅡ.
시계매장도 가보고.
자동차 매장도 가보고.
근데ㅡㅡ하나도 못사고
피곤해서 일찍 곯아떨어져서
이제 일어났어요..
오늘 췌장 간 신장 추적검사하는
복부씨티 예약일인데 거기나 다녀오고
골다공증 검사 자궁내막증 검사
병원이나 한바퀴 돌아야 겠어요
울엄마
한살이라도 젊을때
이쁘게 입고 맛난거 먹으라 했는데..
엄마 생각나네요
뭐 사면 좋을까요
금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