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만나면 늘 아버지 원망. 시어머니 시누  험담

물론 아버지가 가장 역할을 제대로 못히신거

엄마가 가장 역할 한것

시어머니 .시누가 시집살이 한거  알아요

그런데   얼굴 볼때마다 그러니

ㅅ얘기 들을때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아요

 

며칠전에는 너 아버지 기억나냐해 

왠일인가 했더니

또 본인을 훔쳐다 결혼해 놓고 먼저 세상을 떠나

본인을 이꼴로 만들었다고 원망

엄마 만나러 간걸 후회하며

집에 왔는데

아주 안 가볼수도 없고 정말 지긋지긋 하네요

다른친정엄마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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