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살았던 소개팅남.
여리여리하던 해맑은 두부상 극I 였는데
벚꽃보러 여의도에 오지 좀 말라고 너무 괴로운 표정으로
열받아하던 모습이 매년 벚꽃만 피면 생각납니다.
길이 막혀서 너무 힘들다며 ㅋㅋㅋㅋㅋ 으악하던 소개팅남.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한순간의 모습이 영원히 박제되어있을것 같아요. 좀 두렵네요.
작성자: 평생기억
작성일: 2026. 04. 03 21:20
여의도에 살았던 소개팅남.
여리여리하던 해맑은 두부상 극I 였는데
벚꽃보러 여의도에 오지 좀 말라고 너무 괴로운 표정으로
열받아하던 모습이 매년 벚꽃만 피면 생각납니다.
길이 막혀서 너무 힘들다며 ㅋㅋㅋㅋㅋ 으악하던 소개팅남.
우리도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한순간의 모습이 영원히 박제되어있을것 같아요. 좀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