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그분과 다녀온 칸쿤
한국인은 신혼여행 아니면 잘 안 오는 곳
바다 있고 클럽있고 먹고 즐기고 수영하고 그런 곳
은근히 위험해서 주로 리조트에만 머무는 곳
그야말로 즐기기만 위한 곳
거기 공무원이 업무상 출장?
울릉도에 반도체기업 시찰 가는 꼴.
정원오는 왜 약 삼천만원 가까운 돈을
관광지에서 태웠나?
우리나라가 더 선진국인데 멕시코에서 뭘 배울게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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