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래전 강남에서 분당으로

옮긴 지인 후회하던데요

너무 격차가 벌어졌다고요

 

정약용이 그 옛날 아들에게

한양을 벗어나지 말라고

한번 벗어나면 다시 들어오지 못한다고

 

그게 맞는말이라고 그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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