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에 딸이 미국을 갑니다
헬스 트레이너(여자)가 샤워용품(3가지가 1셋트)을 5개세트를 사다가 달라고 하더래요 한국에서는 안팔고 직구로만 살수있는것이라네요
딸이 거절을 못해서 1세트정도는 사다줄수 있다고 했다는데 그말을 듣는데 전 기가차더라구요
저희딸 트레이너도 아니고요 그여자 트레이너가 지속적인 관심이 있는지 계속 밥도 먹자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만나기 싫어서 식사자리는 갖지는 않았어요
전 그냥 사다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제딸도 친구들 해외 많이 다니지만 아무리 절친이어도 절대 뭐 사다 달라고 부탁안하거든요
다시 못사다준다고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지혜 나누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