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남편 꼰대

나는 신식

 

남편 잔소리꾼

나는 쿨~

 

남편 쫌생이

나는 통 큼

 

남편 무논리

나는 논리로 무장

 

근데 애들이

엄마도 아빠랑 똑같아요!!

엄마 아빠 왜그러세요!!

 

나를 남편과 똑같이 묶으면 서운하고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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