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
작성자: 자기위주
작성일: 2026. 04. 03 16:24
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