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먹는 마운자로도 FDA에서 승인했군요

노보노디스크에 이어 일라이릴리 경구용 비만치료제도 승인
시간이나 식사전후에 관계없이 아무때나 먹을수 있대요

 

가격도 이 정도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9360?sid=101

가격 경쟁도 치열하다. 릴리는 파운다요 최저 용량 한 달 치를 자비 부담 기준 149달러(약 20만 원·하루 약 5달러)로 책정했다. 커피 한잔 값으로 비만약을 해결할 수 있는 셈이다. 상업 보험 적용 시 월 25달러(약 3만4000원)로 낮아져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와 같은 수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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