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계약인데 3월말에 연락와서 6월말에 나가야할것 같다고 연락와서 부동산에 부랴부랴 내놨어요.
원하는 금액에 들어오는 사람 구했는데 갑자기 나가는 임차인이 중계보수 못준다고 부동산중계인에게 그렇게 얘기했다네요. 임대인에게 받아라 안그러면 갱신권 까지 써서 살겠다고 그랬다네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협박인지..
저야 그들이 살든 말든 상관 없는데 지들이 나가겠다고 하고서는 저러는게 제정신인가요?
집도 엉망으로 써서 새로 세입자 들이면 도배를 다시 해줘야 할판이예요.
자기들이 계약 못채우고 나가겠다고 하면서 중계수수료는 못주겠다는게 정상인가요? 갑자기 스트레스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