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실장은 지난 2015년 성남FC 관련 직함은 없었지만 운영에도 관여하고, 해외 출장에도 동행했다.
2015년 성남FC는 성남시에 보낸 ‘일본연수 계획 알림’ 공문에서 해외 출장에 동행하는 정 실장 업무는 '성남FC 운영 및 정책'으로 명시됐다. 2015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도쿄와 고후를 돌며 프로축구 운영의 우수 사례를 참고해 성남FC에 이식한다는 목적의 출장이었다. 같은 해 5월 25~28일에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전 광저우와의 원정 경기를 동행했다.
당시 정 실장은 경기도 정책비서관을 맡고 있었다. 정 실장이 성남FC 관련 출장을 다녀온 건 일본·태국·중국 등 모두 4차례로 알려졌다. 이중 2차례는 성남FC 돈으로 다녀온 게 확인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5037
이재명이 조폭 변호사할때 사무장이었던 정진상
이재명 시장되고 성남 FC 따라 해외 다녔죠 세금으로 ㅎㅎ 정진상 말고 한명 더 있는데 그 사람은 기사에 안나왔네요
김현지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성남에 말뚝박고 시민운동만 했는데 등록된 자산만 19억 ㅎㅎ 정말 누누히 말하자만 75년생 최고 갓성비녀
이재명 옆이 있으면 생활비가 안드나보죠? ㅎㅎ
아 아래 한강버스로 세금 날리고 어쩌고 저쩌고 있던데 이재명이 시장일때 성남시땅으로 날린 7500억은 어쩔건가요?
7500억 투기꾼들 입에 넣어주고 뒤까지 봐주는 인간이 대통령인데 한강버스운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