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교없고 그 교회 신도도 아니고 우연히 아는 사람인데 직업이 목사예요. 저한테 도움 한번 줬었고 사례는 했어요. 몇달전 갑자기 연락와서 급하다며 빌려달라길래 백만원씩 두번 보냈는데요. 갚는다는 말이 없어요. 달라기도 애매합니다. 이렇게 지지부진하다가 못받는다고 봐야겠죠? 저한테 도움 준 일이 3백 정도였고. 당시 저한테 100만 달라해서 150 줬어요. 나머지 150 갚으라는 뜻인지. (첨부터 300 이라고 했으면 안한다고 했을거예요. 제게는 그 가치 없는 일이고. 공짜로 해준다고 했었고. 도저히 그냥 있을수 없다 싶어서 말했더니 100 달라해서 제가 150입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