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민생지원금 현금 살포해봤자 기간내 써야하니 소비만 단시간내 늘어나서 물가 상승만 부채질함.
특히, (웃기는 얘기지만 진짜로) 소고기 값 폭등함. 그럼 식당들이 음식값 올리고 연쇄적으로 물가상승 견인.
진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기초수급자 지원임.
이 사람들 이미 한달에 80~100만원 공짜로 받고 살고 있으며,
나라에서 전기세, 난방비 등 지원해줘서 공과금 내는 게 거의 없는 수준에,
때마다 쌀, 김치, 도시락, 하다 못해 쓰레기봉투까지 보내 줌.
병원비는 수술 아닌 이상 거의 안 냄.
공짜로 사는 삶에 익숙해져서 저축도 안 함.
일은 안하고 놀면서 돈만 받아쓰는데 무슨 유가상승에 영향을 받나요?
출근을 해야 기름값이라도 부담이 되지...
돈 풀지 말고, 그냥 근로소득세나 감면해 주세요. 제발
유리통장 근로자들은 세금은 제일 많이 내고 혜택은 없고 이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