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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중학생 한 소년이 치과 화장실
청소를 대신할테니
할머니 틀니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대요
(평소 치과 건물 독서실을 다니면서
인사를 열심히 했던 소년)
흔쾌히 할머니 틀니를 해준 치과쌤도
대단한데..
소년이 의대를 가고 싶어하자
치과쌤은 수학도 가르치고
영어 공부방법도 알려줬대요
그러다 독서실이 문을 닫으면서
헤어지게 됐는데
......
어느날 그 친구가 찾아와서
하는 말
"선생님 저 의대 갔어요"
눈물을 흘린 치과쌤
"난 그냥 이삼백만원 짜리 틀니 해준 거
밖에 없고 삶이 지쳐 있었는데
동화같은 일이 벌어졌다"
선물 같은 소년의 성장기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