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퇴근길에 음료 3잔을 챙겨간 아르바이트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해 논란을 빚은 청주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사과 표명과 함께 고소를 철회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카페 모 지점 점주 A씨는 이날 변호사를 통해 청주청원경찰서에 전 아르바이트생 B(21)씨에 대한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https://v.daum.net/v/20260402223901386
저는 점주만 욕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사건 과정을 보니 알바생도 분명 잘못이 큼.
쌍방이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