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부인이 어림 나이는 모름
애셋을 시모가 합가하며
밥빨래 육아 등하원 10년을 키움
용돈을 거의 안받음 명절 생일 조금
막내손주 키우며 우울증
시모가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감
코로나시절 생각하면 학교도 문안열때고
최근 아이맡긴 엄마는 천만원 주고 바디 프로필
큰아들 아이없음
큰아들 등하원이 뭐그리 큰일이냐 안힘들다 입장
7년째 사실혼 예비 큰며느리에게 하소연했다고
둘째동서 어머님 이제 모시기 싫다.
근데 퇴근하고 헬스다니는데
모시고 산거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