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계엄 직전 북한대사관에 '노크' 정보사의 수상한 '공작'

전략

 

몽골에서 '노크 공작'을 도모한 이들 2명은 그러나 별다른 징계 없이 부대로 복귀했고, 박 대령은 군과 국정원 조사는 물론 내란특검 수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해외 첩보를 취합해 보고하는 국방정보본부 지원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선원/국회 정보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내란을 위해서 반드시 북한으로부터의 공격이나 뭔가 사전에 각본에 따라서 짜여진 북한의 행동이 필요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북한 대사관 문을 두드리다 잡힌 겁니다."

 


https://v.daum.net/v/2026040220430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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