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한류다뭐다 이미지 좋게 봐줄때는 좋았는데
좋은걸떠나서 이것들이 우릴 넘 만만하게 호구로보나 싶은게..
미국이나 트럼프 하는 짓거리는 일일이 말하려면 입만 아프고
우크라이나 별 같잖치도않게 맨날 뭐 맡겨놓은듯이 맨날 이것저것 다 내놔라 뻔뻔하게굴고
인도네시아 kf21 돈 떼먹고 까불다가 득달같이 달려온것도 웃겼고
어제오늘 미국 상원 하원의원 번갈아가면서 대통령만나는데 이것들이 한국에 뭘또 요구하고 압박하러왔나 싶어 걱정이었는데 대통령이 우리 너무 어렵다며 선수쳐버린거 사이다였거든요
프랑스는 이번 g7에 한국 초청한다며 난리 뽕뽕치는데 거기 불러다놓고 또 우크라이나에 천궁갖다 바쳐라 혹은 러시아랑 관계끊어라 혹은 유럽방패노릇이나 하라며 호구를 잡으려는건지
차라리 이번엔 초대해도 안갔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뜯어먹으려고 눈 벌겋게 되있는거 다 보여서 넘 싫어요
헐..참.. 대놓고 우리를 바보취급하는데 넘 어이없고 정작 누가 가장 바본지 두고보자 이놈들아
하다하다 동남아시아 지들끼리 종종 셀프발작버튼 눌려서 한국 우습게보면서 한국따위 맘만먹으면 금방따라잡는다는둥 다 성형녀라는둥 한국을 무슨 갑툭튀 급성장한 근본없는 집안내지는 별것없는 하룻강아지 취급이나 하고말이죠
베트남 캄보디아까지 한국은 자기네 나라의 발전이 두렵냐며 덤비고 나대고 ㅎㅎㅎ
우리나라가 어떨땐 넘나 반듯하고 착실하고 좋은이미지라서 기분 좋았다가
또 요즘같은시기엔 이것들이 진짜 한국을 뭘로보고 이러나 호구 단단히 잡으려고 환장을했구나 싶고 왜 이렇게까지 함부로 보나 싶어 너무 화가나네요
전세계..온 동네방네서 한국을 힘없는 꼬맹이 취급하듯하는데 어이가없어요
(뭐 그래서 그나마좀 방해나 견제를 덜 받고 성장할수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조금만 급부상하고 눈에 띄기 시작하니 이곳저곳에서 하이에나마냥 뜯어먹으려는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우리가 조용히 눈에도 잘 안띄고 마냥 착해보여도 진짜로 화나면 되게 무서운데말이죠
물론 앞으로도 절대튀지말고 착한듯 중립노선 잘 지키며 살아야하는게 정답같긴한데 순하게 가만히만있으니 넘 만만하게만봐서 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