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아팠거든요.
와..치주염으로 이도 아프네요.
잇몸이 많이 내려갔대요.
노인들 물먹고 물로 가글하고 혀로 이에 낀거 빼느라 추접해보이고.
그분들도 젊을땐 안그랬겠죠.
다 내얘기.
50이 아직 노인은 아닌거 같은데.
증말. 조금씩 안좋아지는거 넘 적응 안돼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2 19:08
이 안아팠거든요.
와..치주염으로 이도 아프네요.
잇몸이 많이 내려갔대요.
노인들 물먹고 물로 가글하고 혀로 이에 낀거 빼느라 추접해보이고.
그분들도 젊을땐 안그랬겠죠.
다 내얘기.
50이 아직 노인은 아닌거 같은데.
증말. 조금씩 안좋아지는거 넘 적응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