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판사출신 국힘 당대표 장동혁 근황

장동혁 “특정 재판장이 국힘가처분 셀프배당” 불공정 제기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왜 국민의힘 관련 모든 가처분 사건이 유독 권성수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51부에만 배당되는 것인지 남부지법에 질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충격적인 답변을 들었다”며 “권 재판장이 국민적 관심이 높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사건만 본인에게 배당하고 나머지 사건은 다른 재판부에 배당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임의 배당’이 아니라 ‘자의 배당’을 한다면 재판은 이미 공정성을 잃은 것”이라며 “어떤 근거로 어떻게 사건을 배당해 왔는지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79374

 

오호~ 

우리가 의심해왔던 사건 배당비리를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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