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끔 보면 편안하게 살아서 그런가요?

요새 특히 그런댓글들 많던데 

본인이 부모로부터 세상행복한 사랑을 많이 받고 아무 어려움을 겪지않고 잘자라서 좋은남편 자랑스런 자식들을 둔 사람들만 있는건지?

 

딱 봐도 눈물나는 원글인데

내주변에 이런경우 저런사람 본적없다

거짓말 또는 주작아니냐

부모가 또는 자식이 어찌 저런 인간같지않은 경우가 있냐

사람이 어떻게 부모와 절연을 하냐 저주받을거다

저기는 도대체 어느동네냐 동네는 왜따지는건지?ㅜ

듣도보도 못했다 등등등

 

아니 tv나 뉴스나 어디나 무시무시한 사건들 연속이고

명절때는 온나라 며느리들 곡소리이고 뭐 나아졌다고는해도요ㅜ

내주변에 못봤다 주작이다 라고 매번 말하는 사람들은

그저 행복한 해맑은 모지리들일까요

아님 저런 사건들의 가해자들 아닐까싶은 생각도 들어요

 

저는 개인사업을 오래 하면서 45년차

주변에서 정말 무서운일들을 많이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때가 많거든요

사기사건은 뭐 너무 많구요

폭력.살인사건까지 봤었으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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