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와퍼를 두 개나 사 왔어요
오늘 3900원 한다고
각각 다른 맛이니 먹어보자고.ㅋㅋㅋ
두쫀쿠 사들고 다니고
버터빵도 사오고
겨울이면 붕어빵 패딩안에 넣어오는 놈입니다..
엄마 아빠 같이 먹자고 하지만..ㅋㅋㅋㅋ
자기가 먹고 싶어서 사오는 거고
와퍼도 거의 다 혼자 먹을 거예요.ㅋㅋㅋ
원래 뭐든 잘먹어요.
대학 휴학하고 한 달 노는 동안
지금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다고...
어릴 때 동네 아줌마들이 늘 하는 얘기가
그 집 아들 아이스크림 먹은 거 봤다.
그 집 아들 빵집에 있더라.....ㅋㅋㅋ
다음 주 군대 가는데 보고 싶어서 어쩌나....
이글쓰는데ㅡㅡ눙물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