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재섭 "민주당 달달하게 칸쿤 다녀온 사람 지키겠다는 거 짠해"

김재섭, 4월2일 국민의 힘 총회

 

- 칸쿤을 포함한 일정에 막대한 예산  3 천만원이 들었다 . 성동구 민선 8 기 14 번 출장중 , 가장 많은 예산이 쓰인 거다 .

 

- 같이 동행한 공무원은 청소년정책 담당 공무원이다 . 애초에 칸쿤 출장에 납득되는 설명이 아님 .

 

- 이정옥 전 여성부장관 입장문에서 해당공무원의 동행 일정을 본인이 요청했다고 밝혔는데 공무 국외 출장은 해당 기관의 공식 목적과 업무 필요성에 따라 인원이 산정되는 것이 원칙이지,  왜 외부인사가 성동구인 사람을 콕 찍어서 들어가는가 . → 나도 이 아줌마가 이렇게 디펜스하는 게 어이없었음. 지가 뭔데 ㅎㅎ 여성부장관 할 때도 마음에 안들더니만. 무슨 외부인사가 데려가라 마라했다고 함?

 

- 경유지에서 스노쿨링은 왜 했냐

 

-성별을 가리고 제출했고,

무엇보다 서류 제출 과정에서 김재섭 의원이  ( 처음 받았을 때는 ) 심사위원 서명이 없는 것을 받았으며 ,

나중에 다시 받았을 때는 심사위원 서명이 있는 것으로 받았음 . 사후적으로 사인했다는 것임 .

공문서 위조는 형사처벌을 받을 사안이다 .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듯 하면서 넘어가지 말아라. 

 

그러다 서울시청이 아니라 서울구치소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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