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1인 샵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3년전에 손님으로 오고 요즘은 안 와요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부터 이틀 간격으로 그냥 와서는 자기 식사 하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잘 먹고 있는지 사진을 보여 주질 않나 , 가족 얘기를 시시콜콜 하지 않나 샵에 도시락 싸온다니깐
반찬을 보여 달라질 않나 전 듣기 싫어서 뚱을 줘도 막무가내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60초반 밖에 안된것 같은데 살이 넘 많이 빠져서 70대로 보입니다
이런 사람 안 오게 하는 방법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