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늦게 낳아서 남편 나이가 60살 퇴직이 멀지 않음
같은 경기도권에 살았어요
같은 아파트에 둘은 남편 부인 동갑
늦게 아이 낳아서 막내가 올해 대학 간것도 같음
한집은 경기권 대학을 둘을 보냈어요
오빠은 경기권공대 동생은 경기권 간호대
사교육비 아껴서 악작같이 모아
서울에 입성해서 그 집이 30억 되었어요
박근혜때 샀다고 하드라고요 전세껴서
문수저 혜택을 보았어요
물론 살때는 10억이라 전세끼고 사 둔집이 오름
빚는 없데요
한집은 아낌없이 사교육을 시켰데요
공부도 잘 하니 사교육도 시켰겠죠 아낌없이
잘 할수록 더 사교육비가 든데요 욕심이 생기니
그 사교육비 도움을 많이 받았데요
오빠는 서울대학공대 동생은 서울대도 되었는데 메이저 약대를 갔다고 하네요
그래서 살던 경기도 집만 있음 한 6억 정도
이 경기도가 집값이 안 올랐데요
둘은 결혼을 늦게해서 다 남편이 퇴직이래요
한집은 돈은 있는데 30억집을 팔면 되니
노후대책이 된거죠 운이 좋은거죠 그리 집값이 오른거니
집 팔면 되니
한집은 앞으로 퇴직하면 살기가 막막한가봐요
아직 대학도 보내야 하고
퇴직해서 일 한다고 해도 막일밖에 없잖아요
막일 안 하다 하는게 쉽겠나요
두집중 어느 집을 선택하라면 하겠어요?
저도 늦게 애를 낳고 아이들이 어려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