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부모그늘에서 나왔고
지금 57살인데
부모님께 잘해드릴수록 더 바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번달에 두분모두 생신(음력따지다보니 겹침)
다음달에 어버이날
적당히 선을 그어야겠다 생각이 드는 날이에요
이제 두 분 팔순 갓 넘으셨는데
솔직히 언제까지 이래야되나 싶은게
내 앞날은 어쩌나
작성자: 00
작성일: 2026. 04. 02 13:33
25살에 부모그늘에서 나왔고
지금 57살인데
부모님께 잘해드릴수록 더 바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번달에 두분모두 생신(음력따지다보니 겹침)
다음달에 어버이날
적당히 선을 그어야겠다 생각이 드는 날이에요
이제 두 분 팔순 갓 넘으셨는데
솔직히 언제까지 이래야되나 싶은게
내 앞날은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