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갔든 셋이갔든
결론은 서울시민 세금으로 칸쿤갔다.
거길 내돈 아닌 세금으로 갔다.
이게 사실 아닌가요?
국내여행도 돈 많이 들어 몇 번 생각하고 가는데 세금이라고 칸쿤가서 돈쓰고.
정말 비판받고 저 비용은 토해내야한다 생각해요.
이 기회에 민주당이든 정부든 공무원들의 꽃놀이 해외연수 없애면 좋겠어요.
세금걷어서 아프고 힘든 사람 돕는건 맞지만 공무원들 꽃놀이 단풍놀이 휴양지 놀이에 쓰는건 이제 그만해야해요.
마음같아서는 세금 불복종 하고싶어요.
세금을 막 쓴거에 대해 반성없는거보니 화나요.
나는 저 사람들 해외여행 보내느라 놀지도 못히고일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