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간 총 14회 출장 내역을 보면 2023년 3월 멕시코와 미국, 2024년 6월과 10월 일본, 지난해 8월 체코·오스트리아 등 4번을 이 여직원과 함께 갔다.
이 여직원은 2023년 멕시코와 미국 갈 때만 해도 청년정책전문관이었지만 그 이후엔 기획예산과 소속이 됐다.
청년정책전문관이면 몰라도 기획예산과로 배치된 '특채 공무원'이 일본의 초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공부하려 보건의료과나 건강관리과, 어르신장애인복지과 직원과 같이 일본에 가는 것과 스마트 시티를 배우러 체코·오스트리아를 스마트도시과 직원과 가는 건 좀 다른 얘기라는 게 한 '공채 공무원'의 반응이었다.
https://m.imaeil.com/page/view/2026040102312758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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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출장심사 보고서에 이 여직원 성별을 남성으로 표기?
심사받는데 여성이라고 적으면 문제가 생길까봐요?
꼴랑 정원오랑 이 여직원 둘이 가는 출장인데, 여성을 남성으로 기록하는게 단순실수로 보이세요?
국회에 제출해서 서면으로 심사받는 서류라고 하던데.
그리고 둘이 10일 출장가면서 출장비가 2800만원이 넘어요. 한사람당 1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