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같이 용산 공원에 산책갔다가 너른 평지가 나오는데 거기가 미군들 골프장이었다는 거예요. 제가 미군들이 남 나라 와서 서울 한복판에 골프장까지 만들었구나. 했더니. 그걸 왜 나쁘게 생각하냐며 그들이 우리 도와주러 온거고. 우리나라는 후진국 가서 안그랬겠어? 하는데 기분 나쁘면서도 말문 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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