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지난주에 유시민 작가님 물음표 나와서

 

 

그리고 말이 비평가지 사실은 정치인들이에요, (정치평론가) 대부분이. 또는 정치인·정치집단·특정 정치집단과 엮겨있는 사람들. 이미 출마 전력이 있거나 앞으로 기회만 생기면 출마하려 하거나.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정치 비평을) 하고 있어요.

라고 했었는데요

 

유시민 : 제가 하도 깨지고 있다고 해서 제가 누가 나를 깨고 있나 싹 봤어요.

싹 봤는데, 몇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민주당 사이드에서 발을 걸치고 비평하는 젊은 분들이 저보고 그렇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여권의 (민주진보진영의) 원로로서 싸움나면 말리고 이렇게 해야지 왜 알만한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냐 오히려' 이렇게 평가를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그분들이 한번도 저를 자기진영의 원로로 보면서 말한 거를 들은 적이 없어요. 우선 예전에 다른 이슈로 비평을 할 때 단 한 번도 저를 그런 존재로 간주하고 혹은 추정하면서 말하는 걸 본 적도 없고요.
그 다음에 그분들의 말을 듣고 있으면 그분들이 한 5선 의원 되는 거 같아요. 저는 좀 철이 안 든 망나니 같고.

저는 그냥 이렇게 살래요.

제 목표가 죽을 때까지 철 안 들고 살고 싶은거예요. 여하간 그 역할을 그대들이 다하면 나는 안 해도 되잖아. 누군들 이렇게 철 안 든 모습으로 살고 싶겠냐고요. 그죠?
그리고 또 하나 더하면 기삿거리 주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좀 잘 써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원래는 우리가 같은 편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살다보니까 탄핵거치고 내란 극복하는 과정에서 같은 편처럼 된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 환영합니다.

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우리를 훈계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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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document_srl=877701596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동형 신인규 오창석 명민준...

특히 헬마야!!! 의리도 없는 ×××

누가 누굴 훈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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