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얼른 자야하는데

제 아이들 키울때 친정 엄마는 

늘 그러셨죠.

낮이고 밤이고간에 애 잘때 너도 얼른 자라~~(짧게라도 눈좀 붙여라..그뜻도 포함인듯요)

현재 아이둘 다 성인이고 독립해서 사는데 집에는 5살 14살 두마리 냥이가 있어요.

묘르신은 진작 케이지로 들어갔고요. 5세 냥이는 에너지가 넘쳐나서 자기전에도 우다다세라모니 한바탕 하고 거실부터 방방마다 순회공연을 하고 들어와야 체력이 좀 빠지는듯하고 자거든요.

밧..그런데?오늘은 왠일로 순회공연도 일찍 끝내고 들어와서 침대 베게맡에  엎드리더니 이잉?잠들었네요?? 아뉘 ..이 자슥이??

애 잘때 나도 팍 쓰러져서 자야 냥이가 새벽부터 다시 깨울때 좀 덜 졸릴텐데.. ㅠㅠ

폰 쥐고 이거저거 하다보니 한 30분 늦게 눕게되서

오늘밤 요녀석과 수면싸이클이 맞을랑가  모르겠네요.

깨우는 시간은 또 알람시계 보고 깨우는지  칼같거든요..@@

아,.마무리가...

회윈님들 모두 굿나잇 입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