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탁기야 고마워

청소 빨래 요리 다림질 설거지 뭐든 집안일에 소질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세탁기에 세탁물 넣고 세제 넣고 버튼 누를땐 참 기분이 좋아요. 옛날이었으면 먹고 살기도 힘든 와중에 깨끗한 옷 입으려면 방망이로 두드려 빨아야 했을텐데 요즘은 기계가 이렇게 다해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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