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회다니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제가 너무 아끼는 동생이 있습니다. 모태 신앙에, 하나님 말씀을 누구보다도 따르고 순종하는 동생이  어떤 여자를 만나고 나서부터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같은 교회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만나는 여자가 신앙이 의심스러울 만큼  하는 행동이 상식을 벗어납니다.  (거짓말을 많이 해서 전혀 신뢰가 안갑니다.)  만난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결혼을 서두르며 부모가 그 여자를 반대할 경우  절연을 하겠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조금 더 만나보라고 하는데 그것도 동생은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말씀도 왜곡해서 얘기합니다. 저는 그 만나는 여자가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성경의 어떤 구절이 동생에게 도움이 될까요?  동생은 성경을 많이 읽고 늘 하나님에게 기도로 응답받고 생활하던 아이였는데 지금 모습이 너무 낯설로  무섭습니다. 지금은 가출한 상태입니다.
제발 동생에게 보낼 성경 말씀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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