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18년 3천만원 외유성 출장, 동행자 승진, 사임

2018년 김모 금감위원장 피감기관 돈 3천만원 외유성 출장

인턴사원 여비서와 출장 9박 10일 다녀오고

정규직으로 여비서 승진.

결국 사임키로

 

https://www.khan.co.kr/article/20180411181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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