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01 21:29
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