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병동인데
5살정도 되는 여자아이 하루종일 앙칼스럽게 징징징
아~~~~니 아~~~니 병실 떠나가게 외치고
어리지만 엄마를 엄청 괴롭히더라고요
갈군다는 표현이 맞는듯
고학년 아들 간병하는 엄마는 하루종일
쉴틈없이 아들에게 잔소리 잔소리
짜증나는 목소리는 아니지만 조근조근 말하는 것도
왠종일 듣고 있자니 힘드네요ㅜ
병실에서 왜이리 말이 많을까요?
작성자: 피곤타
작성일: 2026. 04. 01 21:03
소아청소년 병동인데
5살정도 되는 여자아이 하루종일 앙칼스럽게 징징징
아~~~~니 아~~~니 병실 떠나가게 외치고
어리지만 엄마를 엄청 괴롭히더라고요
갈군다는 표현이 맞는듯
고학년 아들 간병하는 엄마는 하루종일
쉴틈없이 아들에게 잔소리 잔소리
짜증나는 목소리는 아니지만 조근조근 말하는 것도
왠종일 듣고 있자니 힘드네요ㅜ
병실에서 왜이리 말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