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셨나요?
좀 힘든일이 있어서 멋지게 해주고 싶은데
애들도 춰준생이라 다들 예민하고
좋아하는 식당도 예약 못하고 ㅠㅠ
총체적 난국이네요
돈을 포장해서 주려는데 그것도 어렵게 되었고
뭘 해줘야 힘이 날까요?
원래는 환갑여행을 거하게 보내 주려다
절친도 없어지고 ㅠㅠ
여행도 못가는 업종이되었고
뭐가 다 안되네요
어떻게 해주면 기억에 남을까요?
작성자: ....... ..
작성일: 2026. 04. 01 20:45
해주셨나요?
좀 힘든일이 있어서 멋지게 해주고 싶은데
애들도 춰준생이라 다들 예민하고
좋아하는 식당도 예약 못하고 ㅠㅠ
총체적 난국이네요
돈을 포장해서 주려는데 그것도 어렵게 되었고
뭘 해줘야 힘이 날까요?
원래는 환갑여행을 거하게 보내 주려다
절친도 없어지고 ㅠㅠ
여행도 못가는 업종이되었고
뭐가 다 안되네요
어떻게 해주면 기억에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