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영선 “오세훈, 명태균에 ‘멘토 돼달라’ 부탁”···여론조사 대납 재판서 증언

오세훈이 명태균에게 질질 짰다고 했었나요?

한때 명태균, 강혜경을 사기꾼, 연변 남매라고 하더니 사실은 명태균에게 멘토 부탁을 했다네요.

 

https://v.daum.net/v/20260401172502431

김 전 의원은 2020년 12월9일 명씨를 오 시장에게 처음 소개한 뒤, 이듬해 1월20일 저녁식사 자리에서 세 명이 다시 만났다고 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이 (명씨에게) ‘큰 일 하시는데 서울에 거처하는 곳이 있냐’ ‘멘토가 돼달라. 시장 되면 아파트를 사주겠다’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맞느냐”고 물었다. 김 전 의원은 “멘토(라는 단어)까지는 정확하게 있었다”면서도 “(오 시장이) ‘서울에 집 있으셔야죠’라고 했지, 사주겠단 얘기는 안 했다”고 말했다. 또 “명씨가 오 시장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 총선 대결을 분석했고, 오 시장이 ‘이기는 여론조사만 나오면 된다, 게임 끝난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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