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친해지고싶지않고

적당한 거리여야 살거같은데

극I형인데다 말수없고 

사회성 떨어지는거 아는데

이 나이에 성격바꾸기도 싫고

그냥 냅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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