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란 팔레비 왕가

마지막 왕이 키도 크고 잘생겼어요.

첫부인은 독일에서 자라던 이란여자 소라야

둘이 정말 사랑했는데

아이를 못낳고 시모와의 갈등으로 이혼.

왕이 정말 사랑해서 이혼할 때

엄청난 위자료와 보물을 줬어요.

 

이혼 후 독일에서 살다가 죽었는데

그 재산을 남동생이 혼자 물려받았어요.

근데 이 남동생도 의문의 죽음.

전부 이란으로 환수되었다고.

 

팔레비왕의 두번째 부인은

빠리에서 유학하던 외교관 가문의 젊은 이란여대생 파라

나이 차가 많았는데

결혼하고 장남 쑥 낳고

이후 총 2남 2녀 낳고 살았죠.

 

근데 이 파라가 엄청난 사치를 부렸고

중동의 재클린이라고

빠리 초호화 의상만 입고

 

이란 석유 팔아서

왕가가 엄청난 사치를 부리고

왕실 정원에 공작새 수입해서 정원에 두고

수전도 전부 황금으로.

사막에서 몇백억들여 전세계 vip 파티를 벌였는데

국민들은 마실 물이 없어서 흙탕물을 마셨다고.

 

결국 이란 혁명으로 쫒겨났지만

숨겨놓은 재산으로

이집트, 미국, 빠리를 돌며 사치 속에 살고 있었죠.

 

막내딸이 정말 이뻐서 모델일도 했는데

런던 호텔에서 약물과다로 사망하고

둘째 아들도 권총자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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