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할머니집 자취

아이가 서울로 진학을 했어요. 저는 부산이구요.

지금  아이는 인천 기숙사에 있다가 목요일 밤에 서울에 있는 외할머니댁가서 월요일 아침에 할아버지께서 태워다주시고 있어요.

저는 엄마 힘들것 같아서 1년만 작은 오피스텔 얻어주고 주말에 가 쉬라고 하고싶은데 아아 아빠는 그래두 할머니집이 좀 안정되지 않겠냐고 그래요.

*1년후엔 서울에 세입자가 나가게 되어 거기 들어가 살거구요*

저희 부모님은 얼마든 와있으라 하시는데 괜찮을까요. 물론 아이 있는동안 사례는 할거예요.

엄마는 73세 아프신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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